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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리뷰&일지/마소_XB360

[XB360] 엑스박스 360 추천게임 시리즈 TOP 20

by 량진 2023.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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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360 개인적(중요!) 추천작.

최대한 독점 위주로 선정하고 싶었으나, XB360은 독점보다는 동시 발매된 멀티 타이틀의 비중이 높아 어쩔 수 없이 복합적으로 선정.

다만, 가능하면 독점작 위주 & 이식/리메이크의 경우 XB360으로 최초 발매된 게임 위주로 선정했다.

 

 

 

1. 닌자 가이덴 2

손에 땀을 쥐는 액션, 숨막히는 속도감, 미친 물량, 다양한 무기와 함께 본인이 정말 슈퍼 닌자가 된 것만 같은 게임.
액션이 정말 미친터라 속도감 있고 고난이도의 액션 게임을 즐긴다면 반드시 해봐야 하는 강력 추천 게임.
다만, XB360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구간이 좀 있다보니, 가능하면 XSX로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한다.
4K 60FPS으로 즐기는 닌자 가이덴 2는 새로운 게임과도 같다.
XB360 독점.

 

 

2. 바이오쇼크: 1 & 2 & 인피니트

💬 바이오쇼크 : 디젤 펑크를 미친 퀄리티로 구현해낸 FPS.
그리고 근접 무기와 원거리 무기, 거기다 초능력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액션과 소름돋는 반전의 스토리까지.
반드시 해봐야 하는 추천작.
PS3와 동시 발매 / PS4, XBO, NSW로 리마스터.


💬 바이오쇼크 2 : 전작의 스토리에서 이어지는 후속작으로 전체적으로 보면 전작보다 떨어지지만, 그래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게임.
무엇보다 전작에서 적으로 등장했던 빅대디를 직접 조작하면서 시스터를 보호하는 방식은 나름의 재미가 있다.
사실 스토리도 전작에서 워낙 깔끔하게 끝난터라 굳이 이 게임까지는 하지 않아도 되지만, 그럼에도 가능하면 플레이해볼 것을 추천.
PS3 동시 발매 / PS4, XBO, NSW로 리마스터.


💬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 전작들의 디젤펑크 세계관과 달리 이번에는 하늘 세계의 스팀펑크 세계관을 제대로 구현해 냈다.
놀라운 액션, 소름돋는 스토리 등등 이 게임도 반드시 플레이해봐야 하는 추천작.
스토리는 전작들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는 듯 하지만, DLC까지 플레이하면 연관됨을 알 수 있다.
즉, DLC까지 꼭 플레이해 볼 것을 추천.
PS3 동시 발매 / PS4, XBO, NSW로 리마스터.

 

 

3. 그랜드 테프트 오토 5 (GTA 5)

3명의 개성 넘치는 주인공을 조작하며 온갖 범죄를 저질러보자.
방대한 세계를 오픈 월드로 돌아다니며 하고 싶은 것을 맘껏 저지르는 재미가 출중하다.
거기다 찰진 욕설의 수준 높은 번역으로, 스토리를 즐기기에도 너무 좋은 게임.
PS3 동시 발매 / PS4, PS5, XBO, XSX로 리마스터.

 

 

4.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기존 2차 세계 대전 배경으로만 만들어지던 시리즈를 최초로 현대전으로 만든 게임.
그럼에도 특유의 속도감 넘치는 전투를 제대로 구현해 냈으며, 무엇보다 스토리 연출이 압도적이다.
현대 전쟁에 대한 이야기다보니 블록버스터 급의 연출을 상상할 수 있지만, 오히려 차분하다 못해 소름 돋을 정도의 긴장감 넘치는 연출이 정말 압도적이며, 정말 전쟁이 벌어지면 이렇겠구나 라는 감상을 느낄 정도로 리얼한 연출은 반드시 직접 경험해 봐야 한다.
PS3 동시 발매 / Wii로 이식

 

 

5.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 시티 & 오리진

💬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 기존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대충 만들어내는 히어로 게임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배트맨 원작의 게임.
원작 팬들을 위한 엄청나게 다양한 요소 + 프리플로우 전투를 통한 찰진 전투 액션 + 배트맨의 탐정으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어드밴처 파트와의 밸런스 등 배트맨 팬이라면 안좋아할 수가 없는, 미치도록 놀라운 게임이다.
PS3 동시 발매 / PS4, XBO로 리마스터.


💬 배트맨 아캄 시티 : 전작에서 이미 히어로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놀라운 퀄리티로 발매된 게임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놓았다.
이번에는 전작과 달리 오픈 월드로 꾸며졌으며, 다양한 빌런과 플레이어블, 역시나 원작 팬들이 환호성을 지를 정도로 구현된 각종 설정, 찰진 전투 액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등 전작의 높은 퀄리티를 다시 또 몇단계 상승시켜 놓은 추천작.
배트맨을 좋아한다면 반드시 해봐야 하는 추천작.
PS3 동시 발매 / WiiU로 이식 / PS4, XBO로 리마스터.


💬 배트맨 아캄 오리진 : 아캄 시리즈 스토리의 가장 최초 이야기를 다루며, 맵이나 시스템 등 대부분이 전작인 [아캄 시티] 그대로 사용됐다.
또한 버그도 잘 잡히지 않아 전체적인 평이 조금은 아쉽긴 하지만, 조커와의 첫 만남에 대한 스토리와 연출이 압도적이라 다른 아쉬운 점을 매꾸고도 남는다.
배트맨 팬이라면 이 게임 역시 충분히 추천작이다.
PS3 동시 발매 / WiiU로 이식.

 

 

6. 툼 레이더 & 라이즈 오브 더 툼 레이더

💬 툼 레이더 : 이미 유명한 액션 어드밴처 게임인 [툼 레이더]의 리부트 작품.
주인공인 '라라 크로프트'가 어쩌다 살인 머신(...)이 되어 버렸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으로, 액션 어드밴처로써의 재미가 상당히 좋다.
수집품을 얻으면 생존해 나가거나, 자연의 무서움에 대한 연출이 상당히 뛰어난 편.
'라라'의 고생길을 체험할 수 있는 추천작.
PS3 동시 발매 / PS4, XBO로 리마스터

💬 라이즈 오브 더 툼 레이더 : 전작의 스토리에서 이어지며, 이미 살인 머신(...)이 되어버린 '라라'의 어드밴처 요소를 강화했다.
전작과 달리 약간의 오픈 월드 스타일을 가미해, 어드밴처 분량을 많이 늘리면서 기존 [툼 레이더] 시리즈의 모습을 많이 닮아 있는 것이 특징.
스토리는 약간의 아쉬움이 있지만 수준 높은 완벽 더빙으로 인해 몰입도는 상당하며, 그래픽 퀄리티도 압권이라 액션 어드밴처를 좋아한다면 꼭 해봐야 할 추천작.
XBO 동시 발매 / PS4로 이식.

 

 

7. 기어스 오브 워: 1 & 2 & 3

💬 기어스 오브 워 : 가히 놀라운 그래픽이 압도적인 SF 전쟁 TPS 게임.
엄폐/은폐가 상당히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하며 독특하고 퀄리티 높은 전투가 재미 요소.
스토리를 시리즈화에 의해 깔끔하게 끝나지는 않지만, 정말 말도 안되는 그래픽 퀄리티와 수준 높은 전투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기게 된다.
XBO 리마스터.

💬 기어스 오브 워 2 : 전작에서 이어지는 스토리, 방대해진 분량, 더 좋아진 그래픽, 발전한 A.I 등 전체적으로 전작보다 많이 발전한 게임.
1편을 즐겼다면 무조건 즐겨야 하는 추천작.
XB360 독점.

💬 기어스 오브 워 3 : 주인공 마커스의 마지막 이야기(지만 4, 5에도 나온다...)를 그린 게임.
더 좋아진 그래픽, 다양해진 적과 환경 등 전작보다 발전한 부분도 있지만, 워낙 전작이 잘 만들어진 게임이다보니 비슷한 경험을 한다고 느낄 가능성도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잘 만들어진 TPS 게임이며, 주인공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고 있기에 전작들을 즐겼다면 해봐야 하는 추천작.
XB360 독점.

 

 

8. 어쌔신 크리드 2

전작인 [어쌔신 크리드]에서 모든 부분에서 죄다 발전한 후속작.
다양해진 파쿠르와 전투 액션, 넓어진 맵과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늘어난 분량과 컨텐츠 등등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최고의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주인공의 매력도 상당하여 유일하게 동일 주인공으로 3개의 게임이 발매되기도.
기회가 된다면 후속 스토리인 [브라더후드]와 [레벨레이션]도 즐겨볼 것을 추천.
PS3 동시 발매 / PS4, XBO, NSW로 리마스터.

 

 

9. 스필린터 셀: 컨빅션

잠입 액션으로 유명한 [스플린터 셀] 시리즈 중 하나로, 딸의 복수를 위해 여정을 떠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다.
기존 작보다는 잠입 요소를 조금 줄이면서 게임의 템포를 늘렸는데, 기존 작 팬들은 다소 부정적일 수 있지만 라이트함이 더 생겨 개인적으로는 좋았다.
[어쌔신 크리드]와는 다른 맛의 잠입 액션을 원한다면 추천.
XB360 독점.

 

 

10. 데드 스페이스: 1 & 2

💬 데드 스페이스 : SF 서바이벌 호러하면 딱 떠오르는 게임으로, 공포와 고어함이 상당한 TPS 게임이다.
거기에 체력이나 탄약 여분 등의 각종 인터페이스를 별도의 창을 띄우지 않고 실시간으로 게임 화면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디자인은 압권.
스토리도 제법 집중되는 내용이며, 호러를 좋아한다면 반드시 해봐야 하는 추천작.
PS3 동시 발매 / PS5, XSX로 리메이크.

💬 데드 스페이스 2 : 전작의 강점을 대부분 더욱 강화한 후속작.
다만 전작보다 호러 요소가 살짝 약화되었는데, 이에 대한 아쉬움은 있을 수 있다.
그럼에도 나머지 요소들이 대부분 다 발전했기에 서바이벌 호러 TPS를 좋아한다면 하지 않을 이유가 전혀 없는 추천작.
PS3 동시 발매.

 

 

11. 레드 데드 리뎀션

서부 시대극을 제대로 느낄 수 있게 만들어진 명작.
GTA가 현시대의 오픈월드라면, 레드 데드 리뎀션은 서부 시대의 오픈월드다.
훌륭한 스토리와 연출, 그 시대를 제대로 구현해낸 많은 요소들이 엄청난 호평을 얻은 작품.
[레드 데드 리뎀션 2]의 등장 인물 중 하나인 '존'이 주인공으로 당연히 많은 부분에서 2편이 더 발전했지만, 게임의 전체적인 속도감은 이 게임이 훨씬 쾌적하니, 가능하면 꼭 플레이를 해보자.
PS3 동시 발매 / PS4, NSW로 리마스터.

 

 

12. 데빌 메이 크라이 4

스타일리시 액션의 선두주자 시리즈인 [데빌 메이 크라이]의 4번째 작품.
주인공이 '단테'에서 '네로'로 변경되면서 출시 전 반감이 좀 있었으나, 막상 직접 플레이해보면 네로만의 독특하고 찰진 액션에 사로잡히게 된다.
'네로'와 '단테'로 동일한 스테이지를 반복해서 진행해야 되는 점이 걸리지만, 스타일리시 액션의 참맛은 여전해서, 액션을 좋아한다면 추천.
PS3 동시 발매 / PS4, XBO로 리마스터.

 

 

13. 베요네타

갑자기 등장한 스타일리쉬 액션 게임으로, 데빌 메이 크라이 원작자가 회사를 나와 만든 게임이다보니 여러 부분에서 비슷한 부분이 있다.
하지만 주인공부터 엄청난 장신의 여성 마녀로 책정되면서 고유의 개성도 매우 강한 게임이다.
손과 발을 이용해 총을 쏘거나(...) 칼을 휘두르거나(...) 하는 등의 호쾌한 액션이 장점이며, 회피에 의한 불릿아츠가 더해져 정말 스타일리쉬한 액션을 맛볼 수 있다.
PS3 동시 발매 / WiiU, NSW로 이식 / PS4, XBO로 리마스터.

 

 

14. 더 킹 오브 파이터즈 13

지금은 SNK하면 그래픽 못만들기로 유명한 제작사지만, 이 작품만큼은 그래픽으로 까일 수가 없는 게임이다.
극한의 도트 그래픽의 격투 게임으로, 이런 그래픽으로 [KOF 14]와 [KOF 15]가 발매되었다면 어땠을까 싶지만, 효율이 너무 떨어지는 방식이라 아마 다시는 볼 수 없는 그래픽이라 생각된다.
(그러니까 아크 시스템에서 만드는 방식으로 만들라고...)
그래픽 뿐 아니라 최초 발매였던 아케이드 버전에서 꽤 준수한 밸런스 패치와 다양한 콘솔 전용 컨텐츠까지 제대로 만들어 넣은 게임으로, KOF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은 꼭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AC 원작 / PS3 동시 발매 / PS4, NSW로 이식.

 

 

15. 페이블: 2 & 3

자유도가 높은(것 처럼 꾸미고 싶은) 액션 RPG.
자신의 행동에 따라 스토리가 변경되거나 외형이 변경되는 등의 요소가 들어가 있다.
단순 스토리 외 이것 저것 할 것들이 꽤 있는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
XB360 독점.

 

 

16. 바이오 하자드 5

전작이 워낙 압도적인 갓겜이였던 [바이오 하자드 4]다 보니 비교가 많이 되면서 욕을 먹긴 했지만, 액션성으로만 보면 꽤나 잘 만들어진 게임이다.
물론 호러의 느낌이 많이 약화된 것이 문제긴 하지만, TPS 액션 게임으로 보면 괜찮은 편.
그리고 꽤 뛰어난 그래픽과 많은 분량은 [바이오 하자드] 팬에게 긍정적으로 보이기도 한다.
PS3 동시 발매 / PS4, XBO, NSW로 리마스터.

 

 

17. 테스트 드라이브 언리미티드

정해진 서킷만 지겹게 도는 레이싱이 아닌, 오픈월드를 차로 유유자적하게 돌아다니는 게임.
지금은 [포르자 호라이즌] 시리즈가 그 명색을 이어가고 있지만, 이 게임이 더 먼저 오픈월드 레이싱 게임을 선보였다.
더빙까지 잘 이루어져 유유자적하게 오픈월드를 돌아다니며 배경 보는 재미가 쏠쏠한 추천 게임.
PS2, PSP로 이식.

 

 

18. 앨런 웨이크

빛과 어둠을 상당히 강조한 액션 어드밴처 게임으로 독특한 게임 방식이 특징이다.
그림자 세계의 적을 물리치기 위한 빛이 매우 중요한 요소로, 시원한 액션보다는 답답한 액션이 주를 이루는데, 이는 챕터가 진행되더라도 끝까지 유지된다.
이유는 챕터를 미국 드라마의 에피소드 형태로 구성하면서, 무기가 모두 리셋되어버리기 때문인데(...) 그로 인해 엔딩까지 쫄깃한 난이도를 즐길 수 있다.
다만 스토리가 분명히 괜찮긴 하지만 1회차 만으로는 난해한 부분이 상당히 많아 호불호 요소는 제법 있는 편.
그럼에도 개성적인 분위기와 플레이 방식으로 추천할 수 있는 게임.
PS4, PS5, XBO, XSX, NSW로 리마스터.

 

 

19.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 2 & 3 

원작 만화인 [나루토]를 미친 퀄리티의 연출로 만들어낸 게임.

아직까지도 만화/애니 원작 게임 중에서는 퀄리티만으로는 TOP인 시리즈로, 전작이 PS3 독점이였다가 2편부터 멀티작으로 발매되는 게임이다.

나루토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미친 연출뽕에 취할 수 있는 게임으로, 화려한 대전 액션을 즐긴다면 추천

PS3 동시 발매 / 나루티밋 스톰 3는 NSW로 이식.

 

 

20. 반지의 제왕 북부 전쟁

유명한 [반지의 제왕] 이야기에서 주인공들 시점이 아닌, 덜 알려진 지역을 수호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게임.
전체적으로 평범한 액션 RPG지만, [반지의 제왕]을 좋아한다면 그래도 즐길 수 있다.
PS3 동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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