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그냥그냥/도서9 [도서] 패미컴 컴플리트 가이드 & 슈퍼패미컴 퍼펙트 카탈로그 구입. 몇주 전, 우연하게 카페에서 슈퍼패미컴 퍼펙트 카탈로그 번역을 했다는 분의 글을 보게 되었다.'엇? 이게 한글 번역되어 발간되는건가?' 라는 생각으로 글을 쭉 읽어보니 완전 번역+한국시장에서의 슈퍼패미컴 이야기까지 포함된 내용으로 출시한다는 소식을 접했다. 어린 시절의 추억이 있다보니, '한글 번역되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 실제 번역을 한 이후 출시가 된다는 소식을 들었으니 안살수가 있나...사야지 뭐 ㅋ 패미컴 관련 서적은 혹시 번역되지 않았나 찾아보니 패미컴도 번역본으로 출시되었길래 이번에 패미컴 + 슈퍼패미컴 서적을 모두 구입. *전에 메가드라이브 미니 관련 글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세가쪽 기기는 그렇게 추억이 있진 않아서, 메가드라이브 퍼펙트 카탈로그는 구입하지 않았다. 그렇.. 2020. 3. 26. [도서] 게이머즈 6월호 구입. 이번에 회사 포인트가 남는 김에, 몬헌 공략도 있다고 해서 군 복무 중에 구입한 이후로는 처음으로 게이머즈를 구입했다.군 복무기간에 구입했던게 마지막이니 대략 8~9년 만에 구입한 것이다. 첫느낌은 '원래 이랬나?' 라는 느낌.우선 종이의 질이 음...원래 이런 느낌의 종이 재질이였나 기억이 잘 안난다.게이머즈는 군 복무 중에 꽤 많이 구입했었는데, 제대와 함께 그 많은 잡지들이 어디로 갔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아마도 고향집에 모셔놨었으니 이미 다 폐기 처분 되었겠지만... 어쨌든 간만에 보는 게이머즈는 내 기억과는 사뭇 다른 듯한 느낌(중요하다. 느낌이다. 하도 구입 안한지 오래되서;)이 드는게 첫 인상이였다. 거기다가 이건 게이머즈 편집부 잘못은 아니지만 책에 비닐이 쌓여있지 않은 상태에서 가격표를.. 2013. 7. 3. [도서] 몬스터 헌터 일러스트레이션즈 2 구입. 몬스터헌터 일러스트레이션즈2 구입.전에 발매된 '몬스터 헌터 일러스트레이션즈' 에 대한 소감은 ☞ 여기로. 1에 대한 소감 부분에서 적었지만 1은 몬스터헌터 2ndG 까지의 설정 및 일러스트만 수록된 반면 이번 일러스트레이션즈2는 최신작인 몬스터헌터 3G 까지의 설정 및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있다. 1에 비해 분량이 늘었고(그만큼 가격도 올랐다는게 함정...) 늘어난 만큼 다양한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있다. 특히 좋았던 점은 1에 비해 설정에 대한 설명이 별로 없고 일러스트 위주로 꾸며졌다는 점.몬헌 설정은 이미 일러스트레이션즈 1에서 어느정도 안내되어 있기 때문에 이번 2에서는 그 부분은 과감하게 배제하고 일러스트 위주로만 알차게 꾸며진 것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특히 흑백 러프 스케치 부분이 늘어서 좋.. 2013. 7. 3. [도서] 인터파크에서 도서(?) 대량 구입. 이번에 회사 포인트가 좀 많이 남아 있던 관계로(한 19만원?) 인터파크에서 뭐 살만한게 없나 뒤지다가 그냥 괜찮다 보이는건 다 질렀다. 뭔가 굉장히 불필요한 일러스트 집을 위주로(...) 이것저것 위 포인트 가격 만큼 다 구매.그러다보니 사은품으로 클리프 피규어 5종 세트? 뭐 이런게 같이 왔는데 무슨 도서의 사은품인지를 모르겠다...--;피규어 세트는 그냥 5종의 미니 피규어인데 뒤에 가격표를 보니 무려 35,000원!!!!아니 겨우 이 조그마한 피규어 5개가 3만 5천원이나 한다고?! 피규어는 구입을 안하니 가격을 잘 몰랐는데 엄청나네...뭐 잘 모르는 사람이 게임 하나에 5~6만원 쓰는 거 보면 헉하는 거와 비슷한 거니깐 패스. 서적과 관련된 내용은 간단한 소감은 개별로 글 등록하기로 하고 우선은.. 2013. 7. 1. [도서] 드래곤볼 완전판 전권 구입. 남자의 로망! 만화책 모으기 제 3탄으로 드래곤볼 완전판까지 전권 구입 완료.드래곤볼 완전판은 번역이 발번역이라는 말들도 많지만 뭐... 괜찮겠지 ㅋ 유유백서만 사면 추억의 만화들 전권 구매는 완료인데...유유백서는 더 좋은 형태로 다시 재발행될 듯한 느낌이 드는게 한동안은 만화책 모으기는 보류해야 쓰겄다 ㅋ 2013. 3. 12. [도서] 슬램덩크 완전판 프리미엄 전권 + 슬램덩크 그로부터 10일 후 구입. 내 중학교 시절, 농구에 대한 열정을 불태워줬던 그 만화.중학교 시절 이미 전권을 모두 구입했으나, 고등학교 가기 전에 친구에게 빌려줬다가 영원히 돌아오지 않았던 그 만화.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 그 재밌는 만화 '슬램덩크' 그 슬램덩크를 완전판 프리미엄으로 전권 구입했다. '그로부터 10일 후'도 같이 구입 ㅋ완전판 프리미엄은 겉 표지가 양장으로 이루어졌고, 종이 질이 상당히 좋아졌다. 그리고 표지 그림이 등장하는 인물들을 작가가 새롭게 그린 일러스트로 이루어진 것도 특징.표지 안쪽에는 작가의 러프 스케치들이(라고 썼지만 실제는 완전 낙서들...) 마련되어 있다.헌데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조금 아쉽다. 표지 일러스트는 정말 너무 멋있는데, 안쪽에라도 기존 단행본의 표지를 그대로 넣어줬다면 어땠을까 하는.. 2012. 11. 12.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