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게임1382 [XSX] 도넛 카운티 : 단순함. 그리고 무성의한 번역. 💬 관련글은 상단 혹은 하단의 태그 중 원하는 단어 선택 둥그런 구멍을 바닥에 발생시키며 온갖 물건에 심지어 건물까지도 바닥으로 떨어트리는 퍼즐(?) 게임.비슷한 장르라고 한다면 남코에서 제작한 [괴혼] 시리즈가 있는데, 게임성의 깊이는 그냥 비교 자체를 하면 안될 정도로 차이가 심하다. 뭐 괴혼은 대기업에서 만든 게임이고 이건 인디 게임이니까 그럴 수 있다 치지만서도, 게임이 좀 많이 단순하다. 괴혼은 뭐든지 굴리면서 점점 커지다 나중에는 구름까지도 굴려버리는 재미와, 시간적 제한을 둠으로써 게임의 긴장감과 도전 의식을 불태우는데 반해, 이 게임은 딱히 그런 요소가 없이 그냥 점점 커지는 구멍으로 이것저것 다 빠트리면 되는 게임이라 그다지 즐거움을 느끼기는 어렵다. 물론 아무 제한없이 그리고 별다른 .. 2025. 3. 28. [NGC] 닌텐도 게임큐브 게임 클리어 간단평 (별점) 💬 관련글은 상단 혹은 하단의 태그 중 원하는 단어 선택 개인 취향이 듬뿍 들어간(중요!!), NGC로 즐긴 게임들의 간단평과 별점.아직 엔딩을 보지 않았거나, 별점을 주기 애매한 게임은 미완료로 체크. 표지게임명장르언어별점코멘트"> 2025. 3. 28. [3DS] 닌텐도 3DS 게임 클리어 간단평 (별점) 💬 관련글은 상단 혹은 하단의 태그 중 원하는 단어 선택 개인 취향이 듬뿍 들어간(중요!!), 닌텐도 3DS로 즐긴 게임들의 간단평과 별점.아직 엔딩을 보지 않았거나, 별점을 주기 애매한 게임은 미완료로 체크. 표지게임명장르언어별점코멘트"> 2025. 3. 25. [AC] 야구격투 리그맨 (닌자 베이스볼) : 모두 그린일 때 나는 블루였다. 💬 관련글은 상단 혹은 하단의 태그 중 원하는 단어 선택 오락실을 즐겨 다녔던 나와 같은 나이대의 게이머라면 모를 수가 없는 게임으로, 닌자와 야구라는 어울리지 않는 2가지를 섞어 만든 액션 게임이다. 총 4명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는 그린.각 캐릭터마다 고유의 커맨드 기술이 존재하는데, 이 중 그린의 이나즈마 킥이라는 기술이 공중에서 사용하고 여러 명의 적을 동시에 타격할 수 있다보니 게임의 난이도를 많이 하락시키는 요인이기도.그래서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도 그린으로 2인 플레이 시 먼저 그린을 고르려고 눈치 싸움을 하고는 했다. 나도 처음에는 그린을 골라 원코인 엔딩도 보고 했지만, 다른 캐릭터도 해볼까 하는 마음에 잡은 블루가 묘한 매력이 있어 그 이후부터는 블루만 했.. 2025. 3. 21. [AC] 와일드 웨스트 카우·보이스 오브 무 메사 : 그야말로 소판 일보 직전. 💬 관련글은 상단 혹은 하단의 태그 중 원하는 단어 선택 본격 소(COW)판 런앤건 액션 게임.오락실에서 어린 시절 정말 재밌게 즐겼던 게임이다. 원작이 존재하는 캐릭터 게임이며, 원작 애니메이션은 과거 한국에서 [보안관 삼총사]라는 제목으로 방영해 주기도 했다.캐릭터 게임임에도 완성도는 상당히 뛰어나며, 기본적으로 런앤건 장르지만 가끔 색다른 기믹의 스테이지를 제공해주며 분위기 환기도 적절하게 잘 시켜준다. 다양한 스테이지와 보스도 재미를 끌어올려주는 포인트 중 하나. 다만 히로인 역할을 하는 최종 보스에게 납치된 소의 미모가 좀... 아쉬운 편 ㅋ물론 소니까... 당연히 그렇게 생긴거겠지만 그래도 뭔가 더 다듬을 순 없었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었다. 2025. 3. 19. [AC] 텀블 팝 : 세계를 돌아다니며 청소기를 와리가리. 💬 관련글은 상단 혹은 하단의 태그 중 원하는 단어 선택 어린 시절 오락실에서 아주 재밌게 플레이했던 액션 게임.그 당시 오락실 게임임에도 비교적 난이도가 낮은 편이라 원코인이 수월했던 것이 특장점이다. 진공청소기로 몬스터를 한 번에 많이 빨아 들인 후 청소기가 터지기 전에 배출해 적을 물리치는 기믹을 활용하는데, 그 당시 아케이드 게임에서 자주 사용하던 방식이라고 보면 된다. 청소기에서 배출되는 몬스터 덩어리(?)의 호쾌한 구르기가 게임의 재미를 한층 높여주며, 개성 넘치는 각 나라와 마지막에 달까지 진출하는 다양한 스테이지도 재미를 높이는 요소 중 하나. 미친 듯이 오락실 레버를 와리가리하며 적들을 소탕하는 재미가 지금까지도 뇌리에 깊이 박혀 있는 게임. 2025. 3. 19. 이전 1 2 3 4 ··· 23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