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롱한 표지....!

 

 

바로 전에 등록한 포스팅과 같이 패미콤 미니와 함께 구입한 슈퍼패미콤 미니.

패미콤 미니와 같이 슈퍼패미콤이라는 닌텐도의 과거 콘솔기기를 소형으로 복각하여 판매하는 제품.

 

아재들 추억 강제소환해주는 기기로 진짜 안사고 버틴게 용할 정도였다.

그리고는 이번에 구입했는데, 역시나 미개봉 씰이 부착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다 개봉했다. ㅋ

표지부터 마음에 든다, 진짜....대박 ㅋㅋ

 

 

슈패미는 총 21개의 게임이 내장되어 있다.

특이한 것은 SFC로 발매된 적 없는 스타폭스2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

 

 

역시나 맨 위에는 매뉴얼. HDMI와 5핀 연결 방법이 간단하게 안내되어 있다.

 

 

본 기기 및으로 역시나 HDMI 케이블과 5핀 전원 케이블.

 

 

진짜 너무 귀엽고 예쁘다. SFC 그대로 소형화를 한건데, 크기가 진짜 마음에 든다...ㅋㅋ

넘나 이쁜것. 역시나 파워 버튼과 리셋버튼만 사용되고, 팩 삽입구는 모형만 잡혀있다.

 

 

패미콤 미니와의 차이점이라면 바로 패드.

패미콤 미니는 본체와 크기를 유사하게 가져갔어야 했기에

패드 크기가 작았는데, 슈패미는 패드가 기존 SFC 패드와 동일 사이즈로 나왔다.

 

만져보니 정말 예전 느낌 그대로. ㅠㅠ 넘나 감동.

 

 

패드는 과거와 달리 Wii에서 사용된 포트로 되어 있다.

예전 방식의 포트는 훼이크 모형이고, 아래쪽 홈으로 잡아당기면 실제 포트가 나타난다.

 

 

 

 

진짜 너무나도 영롱한 모습에 기분까지 좋아진다....ㅋㅋㅋ 패미콤 미니와는 달리 패드의 크기가 과거와 같아

오히려 추억을 소환하기에는 더할나위 없는 제품이라 생각한다.

 

이제 닌텐도에서 나올 미니 시리즈는 N64이려나, 휴대용 쪽에서 무언가를 해주려나.

뭐가 되었든 이정도 퀄리티면 뭐가 되었든 소장해야지 ㅋ

 

 

Posted by 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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