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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의 거짓]은 국내 게임사인 네오위즈 산하의 라운드8 스튜디오에서 만든 소울 장르의 액션 롤플레잉 게임이다.
[XSX] P의 거짓 - 일지 vol.4 : 엔딩. 스토리도 굿.
💬 관련글은 상단 혹은 하단의 태그 중 원하는 단어 선택엔딩 후 2회차 왔는가. (2023.11.21)오랜기간 죽고 재도전하고 반복하며 드디어 엔딩을 봤다. 장점이 꽤나 많은 게임인데, 다른 것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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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에 PS와 XB으로 발매된 게임이며, 게임패스에도 발매와 동시에 등록된 게임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소울 장르를 그렇게 즐겨하는 편도 아니고(구입은 오지게도 하는데...참 어려운 장르라서 말이지😂) 어차피 게임패스에 바로 등록되었으니 게임패스로 게임은 엔딩까지 즐겼다.
소울 장르 초보자를 위해 제법 많은 신경을 쓴 듯한 느낌을 꽤 받았고, 게임의 완성도도 예상 외로 너무 뛰어난터라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던 게임이다.
그 게임의 DLC가 얼마 전에 발매되었는데, 구입해볼까 했지만 본편을 게임패스로 엔딩까지 봤었고 지금은 게임패스에서 내려간터라 DLC를 해보려면 본편을 다시 구입해야 하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할 만큼의 선호 장르는 아니라 그냥 넘어갔었다.
그런데 며칠 전 PS5 판의 P의 거짓 한정판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는 소식을 보게 되었다.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몇개 존재한다고 하길래 봤더니 우리 동네네?
그 날 바로 이마트로 가보니 떡하니 존재하는 한정판을 보고 바로 하나 구입했다.
가격은 원가는 179,800원인데 이번에 판매된 가격은 무려 53,000원.
심지어 이마트에서 5,000원 쿠폰도 줘서 48,000원에 한정판을 구매했다.
솔직히 이제는 공간도 별로 안남고 해서 한정판은 굳이 구입하지 않는 추세지만, 이정도 가격이면 안살수가 없잖아? 🤔
그렇게 하나 구입해본 한정판 언박싱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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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의 크기는 LP 때문에 상당히 크게 되었다.
PS5 패키지와 크기 비교 사진을 참고하면 크기가 가늠될 것이다.
처음 매장에서 딱 봤을 때도 생각보다 커서 좀 당황스럽기도.

이제는 국내 게임사들도 이런 퀄리티의 게임을 개발할 수 있구나라는 희망을 봤던 게임. 멋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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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는 하단부를 위로 들어 여는 방식이다.
마감은 꽤나 고급스러워 '나 한정판이다'라는 포스를 엄청 풍기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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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완충제(?)를 제거하면 크고 아름다운 LP가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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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 표지도 상당히 깔끔하게 잘 나왔고, 수록곡은 사진 참고.
P의 거짓 OST도 전반적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운 퀄리티였기에 LP가 있다면 간간히 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
뭐 나는 LP 플레이어가 없다는 소소한(?) 문제가 있긴 하지만...ㅋ

LP 판을 열어보면 크고 아름다운 고퀄리티의 일러스트가 반겨준다.
정말 꽤 고퀄리티 일러스트라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무엇보다 주인공 얼굴이 잘생겼으니 보기도 좋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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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LP판의 퀄리티도 상당히 괜찮게 나왔다.
LP가 없어 재생하지 못한게 아쉬울 정도인데, 나중에 혹여나 LP 플레이어를 구한다면 한번 쯤은 들어볼 생각이다.

또 다른 쪽에는 고퀄리티의 주연 3인방의 일러스트가 포함되어 있다.
상당한 고퀄리티기에 소장용으로는 더할나위 없어 보인다.

LP를 빼면 밑에 이런 구성품이 나타난다.

먼저 한정판 특전 코스튬 DLC인데 유효기간이...
그 한정판인데 유효기간을 꼴랑 1년만 한거는 좀 짜치긴 한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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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2개의 뱃지가 있는데 퀄리티가 상당히 좋다.
오른쪽 뱃지는 게임 내 심장인거 같은데 왼쪽은...뭐였지??
엔딩을 본지 2년이 지난터라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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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스틸케이스가 있다.
퀄리티 나쁘지 않았고, 스틸케이스가 취향인 사람에게는 괜찮은 구성품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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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사운드 트랙이 보인다.
앞서 언급한 내용처럼 OST의 퀄리티가 상당한 게임이기에 사운드트랙도 꽤 좋은 구성품이라 생각한다.
다만 이 역시 요즘 CD 플레이어가...ㅋ 기술의 발전이란 정말로 무섭네.
이것도 언젠가는 CD 플레이어를 구하게 된다면 들어보는 것으로.

스틸케이스를 빼면 그 밑에는 제일 중요한 게임 본편이 모습을 드러낸다.
이미 XSX로 엔딩에 2회차도 살짝 즐겼던 게임이라 과연 이걸 내가 다시 PS5에서 할지는 미지수지만, 혹여나 추후 DLC가 할인한다면 다시 플레이해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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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구성품으로는 거대한 스틸 포스터가 존재한다.
스틸 포스터 답게 뒷편에는 강력한 자석이 부착되어 환경만 조성된다면 어디든지 탈부착을 쉽게 할 수 있다.
다만 게임적으로 스틸 포스터를 마땅히 걸 곳이 없어서 이 역시 조용히 박스 안으로 다시 들어갈 구성품.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상당히 좋다. 그도 그럴 것이 원가가 18만원짜리니까.
이걸 18만원 주고 사라고 하면 개인적으로는 사지 않겠지만 팬이라면 그래도 퀄리티는 괜찮은 편이라 구입해도 좋을지도?
뭐 여튼 나는 5만원대로 구입을 한터라 상당히 만족스러운 소비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제와서 다시 [P의 거짓]을 PS5로 엔딩을 볼 것 같진 않아 모든 구성품을 그대로 박스에 담아 보관할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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