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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잘 사용하던 [갤럭스 버즈 라이브]의 왼쪽 이어폰 배터리가 맛이 갔다.
한 10분 정도 사용하면 배터리가 순식간에 다 사라져 버린터라 A/S 센터에 방문했는데, 구입 후 1년이 지나면 A/S를 못해주고 새로 구입하는 방법 밖에 없단다.
가격이 얼마냐고 물으니 한쪽에 74,000원을 달란다...
아니 저기요. 제가 양쪽 다 한 새제품을 69,000원에 샀는데 한쪽에 74,000원을 달라고요???
이게 구입하고 1년 한 2개월 지났는데 진짜 너무 얼척이 없었다.
무상 A/S가 안되면 유상이라도 A/S가 되어야 정상 아니냐.
뭐가 되었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알리에서 배터리를 구입해서 직접 교체하기로 마음먹고, 관련 포스팅은 배터리가 도착하면 다시 작성하는 것으로 하고.
뭐 이런저런 일로 인해 갤럭시 버즈 2를 구입하게 되었다.
라이브보다는 약간 비쌌는데, 그래도 7만원대라서 화이트로 하나 구입.
색상은 개인적으로 화이트가 가장 무난한 것 같아서 골랐는데, 잘 고른 것 같다.
뒤에는 이런저런 스펙과 설명이 적혀 있다.
개봉해 보면 하얀색 케이스의 본품과 부속품이 담긴 상자, 상단 박스에는 설명서.
버즈 2는 어떻게 끼우나 했는데, 설명서에 착용하는 방식이 나와 있어서 그대로 해보니 잘 끼워졌다.
처음 라이브 쓸 때는 어떻게 끼우는지 몰라서 이리저리 끼웠었는데, 버즈 2는 한 번에 착 들어갔다.
화이트의 케이스. 깔끔하니 좋다. 너무 유광 재질인거는 사람에 따라 좀 아쉬울 수도?
USB-C타입의 전원 케이블과 추가 이어팁.
이렇게 추가 이어팁이 제공된다.
직접 껴보니 딱히 바꾸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다행.
깔-끔. 하지만 역시 이 유광은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듯 하다. 개인적으로 나쁘진 않았다.
본품도 약간 유광 재질이다.
하지만 모양도 깔끔하고 색상도 깔끔하니 괜찮았다.
처음 페어링은 저렇게 기기를 케이스에 끼운 상태에서 3초간 누르고 있으면 연결이 된다.
라이브는 오픈형이기에 소리가 좀 밖으로 새고, 밖의 소리도 귀로 잘 들어오는데 비해 버즈 2는 정말 밖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이 좋았다. 노이즈 캔슬링 성능 확실하고.
음질도 이정도면 뭐 무선 이어폰에서 충분하다고 생각이 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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