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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328

[XB360] 기어스 오브 워 : 땀내나는 육덕한 남자들의 전쟁 [기어스 오브 워]는 에픽 게임즈(Epic Games Inc.)라는 회사에서 XBOX360으로 개발한 TPS게임이다. (TPS : Third Person Shooting game의 약자로 캐릭터의 등 뒤를 보여주는 삼인칭 슈팅 게임.)이런 식으로 캐릭터의 등짝을 보고 다니는게 TPS.  게임의 스토리는 지구를 버리고 지구와 비슷한 환경의 행성으로 이주한 인류. 하지만 그 행성은 이미 '로커스트'라는 외계 생명체들이 지배하고 있었고 그 행성을 차지하기 위해 전투를 벌인다라는 아주아주 어처구니가 없는 인간의 사악함만을 보여주는 스토리다. 늦게 도착해 놓고는 땅 내놓으라고 전쟁하는 꼴...🤔 역시 제일 나쁜 건 인간이다. 여튼 넘어가고, 스토리를 보면 알겠지만 전쟁을 표현한 게임이라 지속적인 전투가 반복된다.. 2010. 5. 10.
[Wii] 더 블랍 컬러 레볼루션 : 온세상을 푸르게 푸르게. wii용 소프트웨어 더 블랍.이 게임은 THQ에서 발매한 게임인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흑백으로 이루어진 세상에 색을 부여하는 게임'이다.저렇게만 설명을 들으면 "응? 뭐 어쩌라고?" 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데, 이게 직접 해보면 꽤나 재밌다.그럼 어떤 점에서 재밌느냐? 그게 충분한 설명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우선은 해보지 뭐 ㅋ케이스 표지 타이틀 화면 더 블랍은 "색깔은 범죄!"라면서 크로마 시티를 침공해서 모든 색을 빼앗은 잉키 군단에 맞서 주인공 '블랍'이 동료들과 함께 색을 되찾는 내용의 게임.결국 목적은 색을 빼앗긴 크로마 시티를 원래대로 돌려놓고 잡혀간 사람들을 구하면 되는 것이다!!굉장히 간단한 스토리 라인. 하지만 그 게임만은 간단하지 않다.이 게임의 특징이라면 역시나 처음보면 모두가 흑백으.. 2010. 4. 15.
[PC] 바이오 하자드 5 : 바이오 하자드 4의 Ctrl + V..? 💬 관련글 -. 바이오 하자드 관련글   [바이오 하자드]는 일본의 게임 제작사 캡콤의 서바이벌 호러 장르의 게임으로 많은 사람들에 인기있는 시리즈다.그 바이오하자드의 최신 넘버링 시리즈가 바로 이 5이며, PS3/XB360/PC로 발매 되었다. 이 중 내가 플레이하는 것은 PC판 바하이며, 엑박 패드를 가지고 플레이를 했다.분명히 바하는 서바이벌 호러 장르가 유지되었는데... 이번 5는 호러는 커녕 높은 제작비를 통해 보는 즐거움이 높은 헐리우드의 액션 영화 스타일이 되었다. 무서움? 탄이 부족한 무서움은 있지만 분위기를 통한 무서움 따위는 이미 사라진지 오래라고 볼수 있겠다. 물론 바하 5부터 바하의 분위기가 바뀐것은 아니다.이전 시리즈인 4에서부터 이미 바하 고유의 그 분위기는 사라진게 사실이다... 2010. 4. 10.
[Wii] 하우스 오브 더 데드 오버킬 : 진한 B급의 향기 💬 관련글은 상단 혹은 하단의 태그 중 원하는 단어 선택닌텐도 Wii 로 발매된 [하우스 오브 더 데드 : 오버킬][하우스 오드 더 데드]하면 세가의 좀비 건슈팅 게임으로써, 이미 오락실에서 직접 할 수 있었던 게임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름은 모르더라도 이 게임이 뭔지는 아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가장 익숙한 시리즈가 하오데2 일 것이다.) 이 오버킬은 그 하오데의 시리즈물로 wii로 발매가 되었다. 당연히 장르는 건슈팅. 게임은 우선 스토리 모드를 진행하게 되는데, 스토리 모드를 모두 클리어 하면 [DIRECTOR'S CUT]이라는 하드 모드가 생기게 된다. 난이도 상승과 스토리 모드 시에 무기 업그레이드 부분은 모두 리셋 되는 것도 한가지 특징이다.하드 모드는 정말 어려우니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한다.. 2010.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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