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회사 포인트가 좀 많이 남아 있던 관계로(한 19만원?) 인터파크에서 뭐 살만한게 없나 뒤지다가 그냥 괜찮다 보이는건 다 질렀다. 뭔가 굉장히 불필요한 일러스트 집을 위주로(....) 이것저것 위 포인트 가격 만큼 다 구매.

그러다보니 사은품으로 클리프 피규어 5종 세트? 뭐 이런게 같이 왔는데 무슨 도서의 사은품인지를 모르겠다...--;

피규어 세트는 그냥 5종의 미니 피규어인데 뒤에 가격표를 보니 무려 35,000원!!!!

아니 겨우 이 조그마한 피규어 5개가 3만 5천원이나 한다고?! 피규어는 구입을 안하니 가격을 잘 몰랐는데 엄청나네...

뭐 잘 모르는 사람이 게임 하나에 5~6만원 쓰는 거 보면 헉하는 거와 비슷한 거니깐 패스.

 

서적과 관련된 내용은 간단한 소감은 개별로 글 등록하기로 하고 우선은 인터파크에 대해서만 얘기하자면

택배가 우체국에서 대한통운(ㅅㅂ 무려 대한통운!!!!!!!!!)으로 변경되었다.....-_-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 온 박스 역시 다 구겨지고 뜯겨서 안 쪽 내용물이 다 보이는 상태로 배달되어 왔다.

 

.....아 정말 인터파크를 진짜로 끊어야 될 때가 온 듯 하다.

고객센터로 언제부터 우체국에서 대한통운으로 바뀐거냐고 물어보니

지금 대한통운으로 한다는 헛소리나 해대고...쩝.

우수고객이면 모하노 택배가 대한통운이라 더이상 부를 일이 없는걸.

 

우체국으로 택배 보내주는 다른 도서 쇼핑몰 찾아봐야 쓰겄다-_-

 

 

 

 

 

Posted by 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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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02 18:06

    으악, 대한통운으로 바뀌다니. 저도 좀 피해가 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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