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품은 EX 스탠다드에서 12번째로 나온 데스사이즈 헬. 놀라운 품질로 나왔다.


우선 EX 시리즈의 특성은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것은 동일. 

훌룡한 프로포션, 괜찮은 가동성, 거지같은 색분할, 심각한 골다공증. 

 

헌데 데스사이즈 헬 EW는 SD로 나온적도 없거니와, 원채 색이 화려하지 않은 기체다보니,

EX 시리즈의 단점 중 하나였던 색분할도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한 제품.


그래서 훌룡한 프로포션과 만나 꽤나 괜찮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개인적으로는 이대로 윙 패거리가 다 나왔으면 했는데, 여기까지였다는 슬픈 사실만이 남았다.....

 


 

Posted by 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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