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건프라는 EX 스탠다드 시리즈의 3번째 SD 엑시아다.

더블오 건담이 원작인거 같은데 본 적이 없으니 기체에 대한 지식은 전혀 없는 상태.


스탠다드 시리즈는 구리디 구린 색분할과 엄청난 골다공증이 존재하지만 막상 완성해 놓으면

괜찮은 프로모션으로 인해 계속 구입하게되는(개인적으로) 그런 버전이라고나 할까.


이번 엑시아의 경우도 런너만 보면 이게 도대체 뭔가 싶다가도 스티커, 부분도색, 먹선으로 인해

완성작은 괜찮네 라는 느낌을 주는 건프라다.


이미 BB시리즈로 나온 엑시아의 경우 팔목이 고정형으로 나와버려서 액션 포즈를 취하는데 한계가 있었는데,

이 건프라는 스탠다드 시리즈답게 훌룡한 프로모션으로 팔목과 어깨의 가동성이 뛰어나다. (발목도)


그로 인해 여러 액션포즈를 취할 수도 있으며, 스타일리쉬한 비율로 인해 개인적으로는

BB 시리즈의 엑시아보다는 훨씬 나아 보인다.


그 외 딱히 이 모델만의 특징이라고 할 만한 것은 없고 일반적인 EX STANDARD 시리즈의 그 특징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다고 보면 가늠하기 쉬울 듯.


 

 

저 3가지 색 런너로 오른쪽 완성작을 만들어 보세요.



 

 

손을 회색으로 부분 도색. 



소소한 부분을 회색으로 도색. 



엉덩이 부분을 빨간색으로 도색. 



 

완성. 오...나름 멋짐. 



 

 

 

Posted by 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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