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New 3DS XL 케이스 교체를 진행했다는 포스팅을 등록한 적이 있는데, (http://dnfldi2.tistory.com/621)

이번에는 NDS 케이스를 교체해 봤다. 이번 역시 젤다 케이스로 교체를 시도했는데,

이게 3DS 한 번 해봤다고 그래도 이번에는 나름 수월하게 진행 ㅋ

 

 

 

 

영롱하도다....

 

 

이번에는 안쪽 케이스도 모두 금색 케이스라서 모든 케이스를 교체해 줘야 되는 상황인데,

앞서 말한 듯이 3DS를 해봤다고 그래도 꽤 수월하게 진행되서 다행이다. (그렇다고 쉬웠던 것은 아니지만....)

 

이번에는 인식 안되는 문제도 전혀 없이 잘 교체하긴 했는데,

버튼까지 모두 교체다 보니 조작감에 아주 큰 문제가 발생한다.

 

진짜 정품 버튼의 그 조작감을 절대로 따라오지 못하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다른 버튼들도 다 별로인데 특히 스타트와 셀렉트 버튼은...ㅋㅋㅋㅋ

크기부터가 너무 작아서 평소처럼 누르면 아예 안눌리고 버튼만 정확하게 눌러줘야 딸깍하며 눌린다.

 

완성된 외형은 마음에 드는데 이걸로 게임하기는 아무래도 무리지 않을까 싶은 상황인지라,

아무래도 저렴하게 NDS 중고로 하나 사야될 듯.....ㅋ

 

그래도 뭐 외형이라도 마음에 드는게 어디냐.

 

 

 

Posted by 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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